경북 경산시가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아진산업과 손을 잡고, 경산 지식산업지구에 8만㎡ 규모의 첨단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을 구축했습니다. <br /> <br />중국 공장을 정리한 뒤 국내로 옮기는 '리쇼어링' 사례로,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, 인력 120여 명을 채용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. <br /> <br />경산시는 산업기반 확충을 위해 국내 복귀 기업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014384545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